KB국민카드는 '2025 추석 조이풀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가맹점 연계 이벤트 △여행·경품 이벤트 △선물세트 할인 등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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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카드, '2025 추석 조이풀 페스티벌' 진행. [KB국민카드 제공] |
먼저,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KB페이에서는 소상공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착한소비 상생특별관'을 운영한다. 전통시장 결제 고객에게는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소상공인 가맹점에서는 무이자 할부도 지원한다.
또 고객 대상 △여행 지원금 △포인트리 △KB페이 머니 등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를 다채롭게 마련했다. KB페이 여행을 통한 상품 결제 고객에게는 추가 경품을 제공해 명절 여행 수요를 지원한다.
명절 선물세트 관련 혜택도 강화했다. 농협하나로마트·이마트에브리데이·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할인과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네이버·쿠팡·11번가·G마켓 등 온라인몰에서도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KB국민카드는 이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 6곳에 친환경 봉투와 장바구니를 무상 지원하는 상생 캠페인도 추진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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