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일 출범한 경남 양산문화재단(이사장 나동연 시장)은 오는 13일 오후 3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옛 어곡초교)에서 '지역문화예술인 정기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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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전경 [양산시 제공] |
출범 이후 첫 공식 행사인 이번 간담회는 '예술가가 만드는 문화의 달(月)빛을 담다'라는 뜻의 예월담이라는 제목으로 마련된다.
양산문화재단은 이날 예술단체들로부터 여러 의견을 수렴한 뒤 향후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과 선순환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별도로 재단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시민문화강좌'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좌는 △성악 배우기 △그림책 자서전 △어린이 발레 △청소년 밴드 △청소년 모델 △은반지 만들기(원데이클래스) 총 6개 프로그램이다.
강좌별 정원은 10~15명 안팎이다.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또는 양산문화축전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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