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7월을 맞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현대카드는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를 통해 밴드 잔나비 공연 '모든소년소녀들 2125'의 선예매를 연다. 현대카드 회원은 오는 10일 오후 8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공연은 다음 달 2일과 3일, 서울 잠실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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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카드 CI. [현대카드 제공] |
쿠킹 라이브러리는 오는 12일 '새터데이 팝업'에서 치즈 전문 브랜드 '무브먼트 라테리아'의 수제 부라타 치즈와 화이트 와인을 소개한다.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오는 17일 피아니스트 손민수의 공연 '손민수 큐레이티드 27'을 연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를 자신만의 해석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말까지 '롤링 스톤 컬렉션' 전시를 연다. 미국 EDM 전성기 뮤지션들을 조명한다.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는 26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 존 발데사리를 다룬 다큐멘터리 '디스 낫 댓'을 상영한다.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는 9월 말까지 '레어 컬렉션' 전시를 연다. 세계적인 브랜드의 철학과 정체성을 담은 도서를 소개한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전시1관에서는 오는 9월 7일까지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을 연다. 약 20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스토리지에서는 현대미술가 데이비드 살레의 회고전 '데이비드 살레: 언더 원 루프'를 개최 중이다. 신작 '윈도우스' 시리즈는 외벽에도 전시돼 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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