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이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을 오는 22일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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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2월 4일 오전 11시 전남 목포에 소재한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주문' 생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
16일 무안군에 따르면 문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청렴, 법의 정신으로 다시 생각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날 강연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이어지며, 군민과 공직자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다.
무안군은 "귀한 분을 모시고 마련한 뜻깊은 특강이니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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