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에서 열리는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한가위 황금연휴를 앞두고 누적 관람객 64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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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조직위가 64만8000번째 입장객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다.[조직위 제공] |
특히, 조직위는 난계 박연 선생 탄생 648주년을 기념해 '64만8000번째 입장객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깜짝 축하 행사가 진행됐다.
연휴 기간에는 다채로운 특별 공연도 이어진다. 3일에는 KBS국악관현악단,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악단광칠의 무대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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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연모습.[조직위 제공] |
또 9일까지 영동국악관현악페스티벌이 열려, 영동난계국악단과 충주시립우륵국악단 등 유수의 국악단체 공연이 복합문화예술회관 실내공연장에서 이어진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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