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외환 핀테크 기업 스위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스위치원은 △환전 △외환 트레이딩 △리스크 관리에 특화된 핀테크 기업이다. 한국·일본·싱가포르 현지 법인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24시간 자동환전과 분할 매매 기능을 제공하는 '스위치원'과 통합 외환 리스크 관리 솔루션 '스위치플로우'가 있다.
| ▲ 신한투자증권, 외환 핀테크 스위치원과 업무협약 체결. [신한투자증권 제공] |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위치원 이용자에게 외화 기반 투자 경험을 제공하고, 환전과 해외 주식 투자 간 연결성을 높인 통합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미국 주식은 물론 다양한 해외 투자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스위치원과 협업해 외화 관련 투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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