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부산 동래구에서 3년 만에 새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2016년 힐스테이트 명륜 분양 이후 3년 만이다.

당시 '힐스테이트 명륜'은 2016년 분양 당시 35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만8444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164.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새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명륜 2차'는 총 874가구 규모로 힐스테이트 명륜(493가구)보다 규모가 더 크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8개동이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4~137㎡다.
여기에 부산에서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평지(平地)에 위치했다. 또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 근처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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