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가 주말 예정된 '도지사와 함께 하는 맞손 토크'를 하루 앞두고 20일 페이스북에 "도민 여러분, 꼭 뵙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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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지사와 함께 하는 맞손 토크' 포스터. [김동연 지사 페이스북 캡처] |
김 지사사는 페이스북에 올린 "도민 여러분과 만나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날이 많이 쌀쌀해졌다. 내일은 따뜻한 옷차림을 챙겨야겠다"고 글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도민 여러분과 같은 눈높이에서 격의 없이 대화하는 ‘맞손토크’가 열세 번째이다. 이번엔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한다"면서 "주차 걱정 없이 대중교통으로 놀러 오시라. 꼭 뵙고 싶다"고 적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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