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명동관광특구,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해 지난 15일부터 2025년 1월 2일까지 명동 빛 축제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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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카드는 명동관광특구,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해 지난 15일부터 오는 2025년 1월 2일까지 명동 빛 축제 행사를 진행한다. [하나카드 제공] |
2024 명동 빛 축제 개막은 지난 15일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명동 빛 축제 점등식과 함께 시작됐다. 점등에는 약 300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이번 축제에는 △명동 곰국시집 △너비집 △왕비집 △강남면옥 △유가네 닭갈비 △우와 명동점 △명동양과 등 맛집 및 카페와 △신라에스테 △헤라에스테 △아뜰리에in7 등 총 63개의 가맹점이 참여했다. 참여 가맹점은 하나카드와 명동상인협의회가 맛과 손님 만족도 등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선정했다.
해당 가맹점에서 이벤트 기간 하나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 원 한도 내에서 10%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호성 하나카드 대표는 "2024 명동 빛 축제 행사는 명동 지역 경제 활성화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명동 일대에 화려한 빛 조명과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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