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 14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건물 1층 이벤트 업체 창고에서 폭발로 인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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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오후 울산 이벤트 업체 창고에서 발생한 폭발 화재 사고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
이날 사고로 20대 남성이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행사에 쓰고 남은 화약을 보관 중인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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