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의 저자극·저칼로리 데일리 수분보충음료 ‘토레타’는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박보영을 4년 연속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모델로 활약해 온 `뽀블리’ 박보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토레타의 맑고 싱그러운 이미지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왔다. 특히 동안 미모와 꿀피부의 대명사 박보영이 마시는 ‘수분보충음료’로 2030 여성들의 호응을 이끌며, 일상 속 가볍게 즐기는 데일리 수분보충음료로 토레타가 자리잡는 데 크게 기여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박보영을 통해 토레타만의 확고한 브랜드 정체성과 인지도를 확립한 만큼 4년 연속 모델로 함께 하게 됐다”며 “‘수분 힐링’의 아이콘 박보영과 함께 갑갑한 일상 속에서도 토레타가 선사하는 촉촉한 휴식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