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경기 이천시장이 "남은 1년을 민생의 회복과 지역의 미래를 단단하게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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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일 열린 민선 8기 이천시장 취임 3주년 기념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천시 제공] |
2일 이천시에 따르면 김경희 시장은 지난 1일 이천 아트홀에서 '민선 8기 3주년 기념식'을 진행하며 "지난 3년간 이천이 이루어낸 성과와 변화는 우연이 아닌, 시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흘린 땀과 눈물로 이뤄낸 기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민선 8기가 펼쳐놓은 변화의 물결을 책임감 다해 끝까지 완성할 것"이라며 "더 크고 담대한 계획을 세우고, 이천의 새로운 30년 새로운 100년을 향해 주저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기념식을 마친 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리동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경로 식당에서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은 시민의 풍요와 이천의 희망찬 미래를 바라는 마음을 대북 소리에 담은 대북 식전 공연과 유공시민 표창, 3주년 기념 영상 시청 등이 진행됐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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