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55분께 경남 김해시내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50대가 굴러떨어진 바위에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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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뉴시스] |
이 사고로, 일용직 노동자 50대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쓰러지는 나무가 바위를 건드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작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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