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로타리클럽(회장 심창진)은 19일 제48대 회장단 취임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쌀(10㎏들이) 270포(800만 원 상당)를 함안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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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창진 함안로타리클럽 회장이 조근제 군수에 쌀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이날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계층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심창진 회장은 "함안로타리클럽 제48대 회장으로서 모두가 행복한 함안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다짐했다"며 "우리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인건설 전혜진 대표, 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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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진 다인건설 대표가 조근제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20일 다인건설㈜ 전혜진 대표가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칠원읍 용정리에 소재한 다인건설은 철근콘크리트업, 포장공사업, 토공사업 등 여러 업종을 아우르고 있다.
전혜진 대표는 "고향은 산청이지만 함안에서 기업을 경영하면서 함안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함안 발전에 힘을 실어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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