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1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사관계 증진에 기여한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4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 조근제(중앙) 군수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산울림 박수길 대표이사, 파워알에스티 임경민 대표이사, 영남산업 양정화 부장, 대진전력 정유진 부장 [함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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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기업인상에는 ㈜산울림 박수길 대표이사와 파워알에스티 임경민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우수기업인상에 선정된 기업에는 표창과 함께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 지원, 해외 전시·박람회 등 참가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모범근로자 표창에는 영남산업㈜ 양정화 부장과 대진전력㈜ 정유진 부장이 수상했다.
한편, 함안군은 기업인과 근로자에 대한 경영의욕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해 2015년부터 우수기업인, 2022년부터 모범근로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함안라이온스클럽, 제56주년 창립기념 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
| ▲ 최재식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라이온스클럽은 지난달 28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제56주년 창립기념 행사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클럽 임원과 회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함안라이온스클럽은 이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함안군에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함께 더했다.
최재식 회장은 "우리 클럽은 라이오니즘의 숭고한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오랜 세월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클럽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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