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자사 임직원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곡물 찜찔팩 150개를 직접 제작해 요양병원과 독거노인 보호시설 등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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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생명의 '노인 돕기 곡물 찜질팩 전달' 봉사활동 안내물. [미래에셋생명 제공] |
곡물 찜질팩은 전자파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찜질 도구다. 방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의 겨울나기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이웃들에게 사회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임직원의 정성을 담아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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