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은 지난 10일 어린이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쿨존 노란 볼라드' 설치 기부금 1000만 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하고, ABL생명 FC(Financial Consultant) 10여 명이 서초구 인근 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스쿨존 노란 볼라드'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ABL생명이 ESG 가치 실현 제고 차원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조성됐다.
| ▲ABL생명 FC 10여 명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스쿨존 노란 볼라드'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ABL생명 제공] |
'스쿨존 노란 볼라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 △보행자 △이용자 모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스쿨존의 볼라드를 노란색으로 제작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교통사고 예방장치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과 위험예방을 위해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추진됐다.
이 날 봉사활동을 위해 모인 서부지역단 FC 10여 명은 서초구에 위치한 △서래초 △서원초 △서초초 총 3개 초등학교 통학로 인근에 '스쿨존 노란 볼라드' 스티커를 부착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ABL생명 관계자는 "스쿨존 노란 볼라드 설치를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주의를 각별히 기울여 어린이 교통사고가 예방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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