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창립 42주년 기념 신상품 '언제든 적금' 출시 한도가 소진돼 20만 좌를 추가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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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전경. [신한은행 제공] |
언제든 적금은 매월 최대 30만 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년 만기 자유적금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기본 이자율 연 4.2%에 우대이자율 최고 연 3.5%p를 더해 최고 연 7.7%의 이자율의 상품이다.
우대금리 연 3.5%p는 직전 1년간 신한은행 정기 예·적금, 주택청약상품을 모두 보유하지 않은 고객에게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창립 42주년 기념으로 해당 적금을 출시했다. 이에 신한은행 창립기념일인 '7월 7일'에서 착안해 최고 이자율을 7.7%로 정했다.
특히 가입 후 1개월이 지난 시점부터는 중도해지 하더라도 가입 당시 약정이자율로 이자율을 적용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높은 이자율, 고객 지향적 중도해지 이자율 등으로 인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20만 좌가 조기 완판됐다"며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20만 좌를 추가 판매하기로 한 만큼 아직 가입하지 못한 고객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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