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창립 74주년을 기념해 미래세대와 함께하고자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 600여 명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다. 환경 비정부기구(NGO)와 협업으로 환경영향 최소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복지단체의 요구를 반영한 대면활동을 펼친다는 게 교보증권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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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여의도 교보증권 본점 전경. [교보증권 제공] |
재경지역은 오는 9일 노을공원에 밀원수를 심는 꿀숲벌숲 활동을 시작으로 생태공원 목책수리, 해피쿠킹, 나눔옷장, 헌혈, 따뜻한 밥상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방지역은 권역별 점포를 중심으로 오는 8일 전주지역 기쁨 누리의 집 환경미화를 시작으로 안나의 집 무료급식, 적십자 사랑의 빵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미래세대 중심 지역사회 참여를 실천하고자 '드림업'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자립준비 청년을 실질 지원해 향후 시혜자로 성장토록 하는 장학금 전달 프로젝트다. 영등포사회복지협의회, 돈보스코 생활자립관 등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후원할 예정이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는 "지속가능한 미래와 '지금보다 더 빛나고 밝은 세상'을 향한 의지를 담은 희망 메시지가 미래세대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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