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크리스토퍼, 뮤즈, 오아시스 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다양한 장르의 해외 뮤지션들이 연달아 한국에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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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토퍼 내한공연 포스터. [마스트 인터내셔널 제공] |
먼저 감미로운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덴마크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토퍼가 내달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2007년 첫 내한공연 당시 팬들과 함께한 'Bad'의 떼창 영상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올해 펼쳐질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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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내한공연 포스터. [마스트 인터내셔널 제공] |
다수의 히트곡과 초현실적인 퍼포먼스로 밴드 팬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해온 영국 3인조 얼터너티브 록밴드 '뮤즈'도 10년 만에 한국을 찾아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글래스톤베리', '코첼라' 등 유수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선정되는 등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을 증명해온 뮤즈, 전 세계를 사로잡은 록킹 사운드를 내달 27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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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아시스 내한공연 포스터. [마스터 인터내셔널 제공] |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오아시스도 오는 10월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오아시스의 재결합 이후 첫 월드투어로, 오아시스가 16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국내 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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