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후보가 "오늘도 도민 여러분 곁에서 더 가까이 듣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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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안산 상록수역 앞에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 후보가 한 시민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동연 sns 캡처] |
김 후보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은 안산 상록수역에서 시민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장을 보며 하루를 시작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겨운 이야기와 따뜻한 마음이 오가는 아침 시장의 정과 활기를 듬뿍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김 후보는 "역시 사람 사는 이야기는 현장에 있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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