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첫 도시정비 지역인 안양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안전 점검

김영석 기자 / 2024-04-25 15:39:29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5일 안전 경영의 일환으로 자체 시행 첫 도시정비사업 지역인 안양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 안전점검을 벌였다.

 

▲ GH 김세용(오른쪽 2번째) 사장이 25일 안양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GH 제공]

 

GH에 따르면 김세용 사장이 안양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건설현장을 방문해 재해방지를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양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GH가 처음 진행하는 도시정비사업으로 내년 1월 2329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안양냉천지구에는 외국인 근로자 포함 약 90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김세용 사장은 건설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안전장비 △근로자 관리실태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등 근로자 안전을 중심으로 점검했다.

 

김세용 사장은 "근로자와 가족이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고 모든 근로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안전 최우선 일터를 조성하겠다" 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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