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0일 디지털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이 세미나'를 여의도 본사 TP타워 신한웨이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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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투자증권 CI. [신한투자증권 제공] |
이번 오프라인 세미나는 신한투자증권 우수고객 중 100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과 이선엽 영업부 이사가 증권 시황 및 투자 강의를 할 예정이다. 또 세무와 부동산 분야 전문가들의 1:1 대면 상담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 세미나는 신한투자증권의 디지털 우수고객 케어 서비스인 '신한 마이PB멤버스'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다.
'투자는 공부다'라는 모토로 주식·부동산·세무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매월 3차례 줌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8회 차 세미나를 열었다. 매 회차 1000명 이상, 누적 3만50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한투자증권 이용 고객의 성공 투자를 위해 다양한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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