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최초의 광역급행철도인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이 4일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해 2028년 착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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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 노선도. [대전시 제공] |
이로써 수도권 중심의 교통망 구조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대전·세종·충북은 30분대 통합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서울까지도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져 충청권의 생활·경제 범위가 수도권 수준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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