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소식] 안심식당 95개로 확대 지정-합천읍 성탄 트리 점등식

김도형 기자 / 2023-12-04 15:36:15

경남 합천군은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20개의 안심식당을 추가로 지정해 관내 안심식당을 총 95개로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 합천군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의 안심식당 지정 표지판 [합천군 제공]

 

안심식당은 고객에게 안전한 식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덜어 먹는 도구 제공, 수저의 위생적 관리,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는 안심식당 지정 표지판과 함께 포장용기, 위생수저집 등 식사 문화개선 관련 위생용품을 지원받는다. 

 

합천군, 2023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합천 중앙교차로에 장식된 성탄트리 모습 [합천군 제공]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회장 권태진)는 3일 저녁 합천 중앙교차로 일대에서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기관 사회단체장, 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행사와 더불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는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을 합천군에 전달했다.

 

이번 2023년 성탄트리는 군민의 행복과 희망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내년 1월 31일까지 합천읍 일대를 아름다운 불빛으로 수놓게 된다. 

 

KPI뉴스 / 김도형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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