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산림조합 금융평가 금상-통합사례관리자 요리교실 운영

손임규 기자 / 2024-07-23 17:17:58

경남 창녕군산림조합(조합장 김성기)은 지난 19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열린 산림조합금융 업적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 김성기 산림조합장 등이 금융 업적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산림조합 제공]

 

이번 시상식에서 창녕군산림조합은 상호금융에 대한 수익성과 건전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금상을 수상하게 됐다.

 

창녕군산림조합은 1994년 개점 이후 수신 918억 원, 여신 756억 원을 달성하는 성장을 이뤄냈다.

 

김성기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배려와 관심 덕분에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산주와 임업인 중심의 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산림조합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청장년 1인가구 '정담은 밥상' 요리교실 운영

 

▲ '정담은 밥상' 요리교실 수업 모습 [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지난 19일, 사례관리지원센터에서 청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정담은 밥상' 요리교실 2회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8명이 혼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소불고기 등 영양 만점 요리 5가지를 직접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 관계자는 "1인가구의 생활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누구 하나 소외되는 사람 없는 든든한 복지가 함께하는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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