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추석을 앞두고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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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재영(중앙 왼쪽) 사장이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
전달된 성금은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 및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울산지회 소속 장애인 596명의 명절 선물 배부에 사용될 예정이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 취약계층의 훈훈한 명절 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세걸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울산항만공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공사와 협력 속에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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