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27일 오후 교육연구정보원 강당에서 열린 '학부모 대상 청소년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을 찾아, 안전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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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윤수 교육감 등이 27일 '청소년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에서 마약퇴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
'일상으로 파고드는 청소년 마약-그 예방대책은 없는가?'라는 주제를 내건 심포지엄은 마약 퇴치의 날(6월 26일)에 즈음해 부산시교육청 주최,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신정철 부산시의회 교육위원장, 최창욱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본부장, 서영호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 회장, 김진숙 부산시 의약품관리팀 팀장, 이주미 부산학부모연합회 사무총장, 학부모 등 350명 등이 참석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학생들을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방안들이 활발하게 논의돼 세밀하고 단단한 안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를 바란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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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윤수 교육감 등이 27일 '청소년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에서 마약퇴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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