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 물무산행복숲 약수터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전남도가 지정한 '명품 지하수 50선'에 선정되며 명품 지하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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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무산 지하수 [영광군 제공] |
27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지질특성, 미네랄 성분, 수질 안전성 등을 평가해 이뤄진 것으로, 물무산 약수터는 물맛과 안전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영광군은 약수터 수질을 정기 관리했으며, 전남보건환경연구원 검사에서 먹는 물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아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약수터다.
물무산 약수터는 차 애호가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수질의 경우 미네랄 균형이 안정적이어서 녹차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유리한 것으로 입증됐다.
영광군은 "물무산행복숲 약수터는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믿고 찾는 안전하고 맛있는 물이다"며 "철저한 관리로 명품 약수터의 가치를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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