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일회용품 없는 커피차 행사를 실시한다.
타파웨어는 전국의 타파웨어 대리점 쿠킹 스튜디오 20곳에서 3월 19일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5월까지 2개월 간 ‘타파웨어 함께하는 에코 라이프’ 캠페인을 진행한다.

첫 행사는 타파웨어 이수역 쿠킹 스튜디오에서 낮 1시부터 3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 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타파웨어의 에코 물통, 텀블러 또는 사용하시던 텀블러를 휴대하고 쿠킹 스튜디오를 방문하면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현장에서 타파웨어 에코 물통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타파웨어 건강식품 브랜드 네이처케어의 비타민 음료를 제공한다.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매 1분마다 전세계에서 버려지는 일회용 페트병 이 100만개에 이른다"며 "이로 인한 환경오염과 개봉 후 다 마시지 않은 채 쉽게 버려지는 물 낭비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