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와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KSCE·회장 김태형)는 14일 항만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
| ▲ 이상권 BPA 건설본부장과 김태형 토목학회 부울경 지회장이 협약을 맺고,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항만 개발과 건설공사 안전복지 구현을 목표로, 항만 및 안전 분야의 연구 협력, 기술 교류, 인적 자원 양성 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BPA와 KSCE는 △건설공사 안전복지 구현 위한 정기적 정보 교류 △기술지원, 공동 연구, 전문인력 육성 협력 △국내·외 학술대회 및 국제교류 등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 간 항만 및 건설안전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 부산항을 글로벌 스마트항만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