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부문 비이커가 운영하는 코펜하겐 패션 브랜드 가니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63㎡(약 19평) 규모의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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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현대백화점 판교점. [삼성물산 패션 부문 제공] |
가니는 지난해 국내 첫 번째 단독 매장을 연 데 이어 6호 매장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이번에 추가로 개장하며 국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니 현대백화점 판교점 매장은 덴마크 리빙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가미해 공간을 구성했다.
올해 가을·겨울 가니 대표 아이템은 크롭 기장의 데님 트러커 셋업, 뉴 노르딕 스웨터, 퀼팅 아우터 등이다.
단독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컬렉션도 선보였다. 버니 프린트의 스웻셔츠, 익스클루시브 컬러의 스웨터 풀오버, 울코트 등은 오직 단독 매장에서만 운영한다.
정혜림 비이커 모노 팀장은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긍정 에너지를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국내 유통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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