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까지 설명절 특별전…반값 쇼핑 가능
전남 대표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가 전국 지자체 쇼핑몰 가운데 유일하게 해양수산부 주관 '2025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모에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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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장터 대한민국 수산대전 설 명절특별전 홍보배너 [남도장터 제공] |
13일 재단법인 남도장터에 따르면 올해 모두 8회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할인 행사에 국비 3억 원과 자체예산 등을 투입해 명태·고등어·오징어·갈치·참조기·멸치·김 등 지정품목 7종과 전복·홍어·굴·민물장어를 비롯한 전남 수산물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할 계획이다.
남도장터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의 기본 20% 할인혜택에 더해서, 자체 진행하는 명절 기획전과 계절별 특판행사, 라이브커머스 등 할인행사와 연계해 전남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첫 행사인 '2025 대한민국 수산대전 설 명절 특별전'은 1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며, 고객들은 수산대전과 남도장터 '설 명절 기획전' 할인혜택을 동시에 적용받아 '반값쇼핑'이 가능하다.
김경호 재단법인 남도장터 대표이사는 "공모에 선정된 덕분에 전남의 청정 수산물을 전국 소비자께 더욱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전남 수산업체와 어민에게도 힘을 보태드릴 수 있게 됐다"며 "남도장터와 전남 수산물을 전국에 알리고 고객께 더 큰 만족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수산물 소비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한 국비 지원사업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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