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중 100조 투자 유치, 재선 하면 200조 더 유치 말할 후보 있느냐"
"중도 확장력으로 본인과 31개 시군 단체장, 도·시의원 완벽한 승리 보장"
"국민, 이재명 대통령에 가장 필요한 사람…먹사니즘에 올인 할 후보"
김동연 경기도지사 달달캠프는 29일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현장에서 잘 구현할 '유능한 일꾼'을 뽑는 선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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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김동연 경선 선대위 고영인 총괄본부장이 "이번 선거가 유능한 일꾼을 뽑는 선거"라고 강조하고 있다. [김동연 달달캠프 제공] |
이날 오후 고영인 경선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언론차담회를 열고 "경기도지사는 중앙 정치 투쟁의 연장선에서 할 수 있는 자리도 아니고, 도정 연습을 통해 뒷받침 할 수 있는 자리도 아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김동연 말고 임기 중 100조 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 수 있는 후보, 재선 하면 200조 원을 더 유치하겠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후보가 또 있느냐"고 반문했다.
또 "도지사 선거는 이겨본 사람이 이긴다"며 "역대 경기도지사 선거는 민주당의 재선도 없었고, 보수가 더 많이 이겼던 만만치 않은 선거였다"고 설명했다.
고 총괄본부장은 "2022년, 호남권을 제외하고 수도권 광역 유일의 승리로 민주당과 지지자들에게 위로와 함께 제대로 숨을 쉬게 해 준 사람이 김동연"이라며 "중도 확장력으로 본인만이 아니라 31개 시군 단체장, 도·시의원의 완벽한 승리까지 보장할 유일한 후보이다. 본선 경쟁력의 척도인 민심은 여러 여론조사에서 입증되었다"고 지적했다.
고 총괄본부장은 "설사 현재 꿈틀거리기 시작한 유승민 카드가 현실화된다 해도 안전하게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김동연"이라고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에 올인 할 후보라고도 했다.
고 총괄본부장은 "국민에게도,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가장 필요한 사람은 김동연 후보이다. 이번 선거는 '내가 먹고 사는데 누가 낫나'를 선택하는 선거이기도 하다"며 "먹사니즘을 제대로 실현할 후보를 뽑는 선거란 면에서 김동연 후보는 자기 정치 않고 먹사니즘에 올인 할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 의미에서 국민에게, 대통령에게 꼭 필요한 사람, 김동연 후보의 승리가 요구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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