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마켓 "동시 접속자 많아 서버 다운, 복구 중"

김현민 / 2019-02-28 15:09:01
오후 2시 트렌치 코트 업데이트 후 접속자 몰려

여성의류 인터넷 쇼핑몰 마리마켓이 접속자 폭주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 마리마켓 양푸름 대표가 28일 오후 접속자 폭주로 마리마켓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됐다며 복구 중이라고 공지했다. [마리마켓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28일 오후 2시 마리마켓은 트렌치 코트 상품을 업데이트했고 접속자가 몰려 홈페이지 접속에 차질이 발생했다.

 

이날 마리마켓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통해 "현재 동시 접속자 수가 너무 많아서 서버가 다운됐다"고 공지했다.

 

아울러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접속해주면 감사하겠다"며 "지금 빠른 조치 중에 있으나 동시에 너무 많은 분들이 접속을 하게 되면 다운이 되는 건 막을 수 없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최대한 빠른 복구를 위해 관리자와 힘껏 노력 중"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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