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는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서 노·경 합동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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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랑진양수발전소 직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빵을 만들고 있다. [삼랑진양수발전소 제공] |
이날 봉사활동에는 발전소 직원 12명이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빵 200여 개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진현태 삼랑진양수발전소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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