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유아도 함께 즐기는 도심 속 호캉스 '유캉스 패키지' 출시

이종화 / 2019-02-12 14:49:23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오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남산의 풍광을 바라보며 유아도 함께 즐기는 호텔에서의 바캉스 <유캉스 패키지 (Baby Vacance Package)>를 선보인다.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남산의 풍광을 바라보며 유아도 함께 즐기는 호텔에서의 바캉스 <유캉스 패키지 (Baby Vacance Package)>를 선보인다. [반얀트리 제공]


객실 내 릴랙세이션 풀에서 아기는 수영을 즐기고, 엄마는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는 이번 ‘유캉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함께 유아용 목튜브와 수영 팬티, 러버덕, 온도계가 포함된 ‘스위마바(Swimava)’의 해피세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 2인,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이 포함되어 있다.

패키지 가격은 반얀룸 1박 기준 45만원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100객실만 판매한다.

한편, 영국에서 온 스위마바(Swimava)는 전세계 엄마들이 선택한 목튜브 브랜드로, 국내외 다수의 산후 조리원에서 사용하는 신뢰 받는 제품이다. 양수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아기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수영의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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