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웅상공공의료원설립추진운동본부(공동대표 진재원·권현우)는 20일 오후 3시 양산시 연호로 23 본부 사무실에서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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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공공의료원추진본부 북토크 포스터 |
이날 북토크에는 '뒤틀린 한국 의료' 저자인 김연희 시사IN 기자, 김동은 계명대 동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소속) 2명이 출연, 손용호 정의당 양산시위원장 사회로 토론을 벌인다.
추진본부는 지난해 6월 나동연 시장을 만나, 웅상공공의료원 설립 촉구 1만인 서명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동부양산 유일한 종합병원이자 응급의료기관인 웅상중앙병원은 지난해 4월 폐업한 뒤 올해 6월 김해지역 의료기관에 넘겨졌다. 해당 병원은 '웅상중앙백병원'으로 명칭을 바꾸고, 예정보다 한 달가량 늦은 12월께 재개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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