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 코칭센터계열사인 와와학습코칭센터와 더블유플러스학습코칭학원이 AI 기반 학습 올인원 플랫폼 'AI 학습클래스'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AI 기술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개발됐다. AI 학습클래스는 수학과 영어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실력에 맞춘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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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인그룹 코칭센터계열사인 와와학습코칭센터(왼쪽)와 더블유플러스학습코칭학원(오른쪽)이 AI 기반 학습 올인원 플랫폼 'AI학습클래스'를 도입했다. [바인그룹 제공] |
수학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미적분 과정까지 전 범위를 아우르는 개념 강의와 자료를 제공한다. 또 학기별 학력 인증 평가부터 중단원, 대단원 단위 형성 평가와 소단원 단위 수시 평가까지 다양한 시험지로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러면서 AI 교재로 학생별 맞춤 스마트북과 시험지를 제작할 수 있다. 온라인 접근 및 출력도 가능해 학습 편의성을 높였다.
영어는 △듣기 △어휘 △문법 △영작 △해석 △말하기 등 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별 맞춤 교재 제작이 가능하다. 단계별로 반복 학습할 수 있다.
또 내신 대비 교재는 물론, 원어민 교사가 없어도 AI 플랫폼으로 모의고사 응용문제까지 제공해 학업 성취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학생들은 기간별 학습 리포트를 제공받아 자신의 학습 진행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기존 오프라인 교재보다 더 효과적인 평가가 가능하다.
코칭센터 관계자는 "AI 학습클래스는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개인 맞춤형 코칭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교육 솔루션으로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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