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가 추석에 활용할 수 있는 '고요한 가을밤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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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성다이소 '고요한 가을밤 시리즈'. [아성다이소 제공] |
이번 시리즈는 선물 포장 용품, 홈웨어, 홈 생활용품, 인형 등 총 20여 종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가을 수확물인 감, 밤과 함께 강아지 캐릭터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선물 포장 용품은 명절에 마음을 담아 전하기 좋은 상품들로 기획했다.
'감 모양 용돈 상자'는 동봉된 비닐로 지폐를 돌돌 말아 감 모양의 종이상자에 담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손잡이 투명 지퍼백'은 모양을 잡아주는 바닥 면과 손잡이가 있어 쇼핑백처럼 사용할 수 있는 지퍼백이다.
홈웨어는 수면 바지와 수면 덧신을 출시했다. 부드러운 소재와 브라운, 아이보리 컬러로 디자인했다.
'캐릭터 수면 바지'는 따뜻하고 두툼한 원단과 바람을 막아주는 발목 밴딩이 있어 간절기에 입기 적합하다. 비슷한 색감과 디자인으로 '수면 덧신'과 '애견용 파자마'도 함께 출시했다.
홈 생활용품은 '얼굴 모양 쿠션'과 '캐릭터 세안 밴드', '캐릭터 거실화'로 구성했다. 뽀글이 원단과 ‘강아지 캐릭터가 감 또는 밤 머리띠를 쓴’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이번 시리즈의 디자인 무드를 담은 '잠옷 입은 강아지 인형'도 선보였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집안 분위기에 포근함을 더해 줄 수 있는 상품들을 준비했다"며 "다이소와 함께 온 가족이 풍성하고 따뜻한 가을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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