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전남 무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 9명이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소전원과 일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 ▲ 22일 이호성 무안군의회 의장과 의원 8명이 사회복지시설 소전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안군의회 제공] |
무안군의회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이용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이호성 무안군의회 의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군민 여러분께서 혼란과 아픔이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셨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우리 모두 한마음이 돼 어려움을 이겨내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는 2025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안군의회는 해마다 명절 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뒤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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