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 계열사 더세이브(THE SAVE)는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철거 사업은 창업, 렌탈 서비스, 경리 아웃소싱에 이어 더세이브가 제공하는 소상공인 통합 비즈니스 솔루션의 중요한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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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세이브] |
더세이브는 2017년 설립됐으며 2023년에는 누적 매장 1만 개를 돌파했다. 소상공인들의 창업부터 사업 확장, 심지어 철거까지 아우르는 비용 절감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기존 서비스들이 매장 창업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을 효율적으로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철거 사업은 사업장을 새롭게 시작하거나 리모델링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철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과 사업 확장, 재정비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더세이브는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 비용 부담은 항상 큰 문제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창업부터 철거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 소상공인들이 비용을 절감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철응 기자 her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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