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이 다음달 9일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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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 무안전통시장에서 열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무안군 제공] |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수산물 취급 23곳 점포가 참여한다.
소비자는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할 경우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등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 2000만 원 상당이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허동식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위축된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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