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 가조면(면장 김인수)은 지난 1일부터 마상리 항노화 힐링랜드 임시주차장 일원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 |
| ▲ 가조면 항노화 힐링랜드 주차장에 마련된 농산물 직거래 장터 모습 [거창군 제공] |
직거래 장터는 항노화 힐링랜드, Y자형 출렁다리 등 가조면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지역주민들이 키운 사과, 딸기등 친환경 농산물을 매주 직접 판매하는 거점으로 활용된다.
노영호 가조면 상인회장은 "우수하고 친환경적인 우리 농산물을 관광객들에게 판매해 농가소득도 높이고 이를 통해 가조면 홍보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더욱 번영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