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천혜 황토서 자랐어요…고구마 주산지 해남서 본격 수확

강성명 기자 / 2025-09-02 14:32:32
▲ 전남 해남군 산이면 강동길 농가에서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해 흙속에 진주라 불리는 '명품 해남고구마' 수확이 한창이다. 해남고구마는 7월 말 조기재배용 밤고구마인 진율미를 시작으로, 9월 호풍미 등 밤고구마와 호박고구마의 중간정도 식감인 꿀고구마 품종이, 10월부터는 달고 부드러운 호박고구마 품종이 차례로 수확된다. [해남군 제공]

 

 

 

▲ 전남 해남군 산이면 강동길 농가에서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해 흙속에 진주라 불리는 '명품 해남고구마' 수확이 한창이다. 해남고구마는 7월 말 조기재배용 밤고구마인 진율미를 시작으로, 9월 호풍미 등 밤고구마와 호박고구마의 중간정도 식감인 꿀고구마 품종이, 10월부터는 달고 부드러운 호박고구마 품종이 차례로 수확된다. [해남군 제공]

 

 

 

▲ 전남 해남군 산이면 강동길 농가에서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해 흙속에 진주라 불리는 '명품 해남고구마' 수확이 한창이다. 해남고구마는 7월 말 조기재배용 밤고구마인 진율미를 시작으로, 9월 호풍미 등 밤고구마와 호박고구마의 중간정도 식감인 꿀고구마 품종이, 10월부터는 달고 부드러운 호박고구마 품종이 차례로 수확된다. [해남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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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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