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이 모 씨(34세)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시몬스 침대를 선물했다. 그는 "바쁜 일정으로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대신 멀리서나마 건강을 챙겨드리고자 늘 노력하고 있다"며 "최근 숙면의 중요성이 높아진 데다 부모님께서 십 년 넘게 한 침대를 사용하셔서 바꿔드리고 싶었는데, 크게 고민하지 않고 시몬스 침대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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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몬스 '뷰티레스트 지젤'. [시몬스 제공] |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선물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시몬스 침대가 대표적인 효도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를 경험하며 전 세대에서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진 데다, '수면은 건강과 직결된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부모님께 '숙면'을 선물하려는 자녀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4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미스트롯3' 우승상품으로 유명세를 탄 시몬스 '뷰티레스트 지젤'은 효도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올 1분기 판매량이 직전 분기 대비 20%가량 증가했다.
시몬스 침대는 소재, 형태, 성능 등에서 타 업체 포켓스프링과는 다른 시몬스 고유의 포켓스프링으로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선사한다.
사람은 평균적으로 매일 밤 잠을 자는 동안 30번에서 50번 정도 뒤척이는데 시몬스 침대는 옆 사람의 움직임에도 흔들림이 없고, 체형에 따라 신체를 편안하게 지지한다.
시몬스 포켓스프링은 세계 최고 품질의 포스코산 경강선이다. 최대 10회전 성형한 총길이 260㎜의 스프링 강선을 180㎜로 30%가량 압축하는 등 최적의 압축률과 높은 회전수로 장시간 사용해도 복원력, 탄력이 줄지 않는다. 또 개별 지지력으로 신체를 지지해 약 0.3kg의 중량 변화나 0.0001m/s²의 미세한 움직임에도 기민하게 반응하며 인체 곡선에 따른 안락함을 구현한다.
시몬스 포켓스프링은 중간경이 넓고 상·하단부가 좁아지는 '항아리 모양'으로 이뤄져 외부 압력이 가해졌을 때 스프링 간 마찰되는 부분이 없어 불필요한 소음 발생을 막는다. 이렇게 만들어진 스프링은 이탈리아 명품 직물업체인 이탈펠트로사(社)의 고밀도·고인장력 특수 부직포로 하나씩 감싸 변질, 마모, 손상을 방지한다.
이에 더해 시몬스 침대는 인체 구조에 맞게 조합 및 배열하는 기술인 '조닝' 시스템과 프리미엄 내장재 50여 종을 밀도·강도·성질·촉감의 차이에 따라 조합하는 '레이어링' 기술을 더했다.
'안전성'도 시몬스 침대가 가정의 달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인기 있는 이유다.
시몬스는 국내 침대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를 실천하며 소비자의 안전까지 세심히 살피고 있다.
특히 라돈의 경우 국내 공식 라돈 인증기관인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매년 시판되는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에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갱신하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는 라돈과 유사한 발암물질인 토론에 대해서도 안전제품 인증을 획득하고 있다. 현재 국내 침대업계에서 전 제품에 라돈·토론 인증을 동시에 받는 곳은 시몬스 침대가 유일하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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