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이 '제1회 FC채널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 젬센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 배승준 신한라이프베트남 법인장을 비롯해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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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 'FC채널 영업대상 시상식'에서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배승준 베트남 법인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수상자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제공] |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이 2022년 영업을 개시하고 안정적으로 시장 진입을 이룬 뒤 개최한 첫 FC 시상식이다. 지난해 2월 약 100여 명으로 출범한 FC채널은 올해 2월 기준 약 540명의 조직으로 성장했다. 이번 대상은 응우옌 띠 쑤언 FC가 받았다.
배 법인장은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FC라는 직업에 대한 열정과 모회사의 체계적인 활동관리 노하우를 접목해 베트남 최고의 설계사 조직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은 "눈부신 영업 성과를 거둔 베트남법인 임직원과 모든 영업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우리 모두가 One Team(하나의 팀)으로 뭉쳐 베트남 국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보험사로 성장하도록 달리자"고 강조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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