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19일 울산 본사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체험·나눔 행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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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동구가족센터 이정숙 센터장, 북구센터 문화정 센터장, 권명호 사장, 중구센터 서선자 센터장, 남구센터 이용희 센터장, 울주군센터 임대완 센터장이 협약을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
동서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지역 5개 가족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울산지역 취약계층 125가족에 총 2500만 원 상당(각 가족별 20만 원)의 금액을 지급, 각 가족별로 직접 구·군별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에 참여토록 후원한다. 장보기 행사는 12일부터 28일까지 각 가족센터별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권명호 사장은 "이웃들이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의 즐거움을 느끼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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