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에서 다채로운 가을 메뉴 선봬

김명주 / 2023-09-27 14:17:03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마리포사에서 가을을 맞이해 다채로운 해석과 조리법을 반영한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에서 가을을 맞아 선보이는 프로모션 신메뉴.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광어, 홍합, 해삼, 제주도 흑 돼지 등을 활용한 제철 메뉴로 구성됐다. 풍부한 향미를 자아낼 뿐 아니라 가을 무드를 반영한 플레이팅을 통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라는 게 호텔 측 설명이다.

마리포사 이용 가격은 1인당 △런치 9만 원부터 디너 17만 원부터이다. 자세한 정보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로컬 식재료를 활용하고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 시즌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제철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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