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낮 12시 47분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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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낮 울산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
소방당국은 헬기와 장비 12대를 투입해 1시간 10분 만에 초진에 성공한 뒤 발화 3시간 32분 만인 오후 4시 19분에 완전히 진화했다. 피해 규모는 2만㎡(2㏊)에 달한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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